
지난 19일 음력 2월 초하루를 맞아 고대면 장항2리(이장 김성섭)에서 마을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었다.
마을 주민들은 풍악놀이와 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음식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섭 이장은 “매년 두 차례 정도 마을 어른들을 모시고 식사를 함께 한다”며 “마을 주민간의 화합과 단합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마을 총회에서는 마을의 발전방향과 계획을 논의했다.
전수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9838

지난 19일 음력 2월 초하루를 맞아 고대면 장항2리(이장 김성섭)에서 마을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었다.
마을 주민들은 풍악놀이와 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음식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섭 이장은 “매년 두 차례 정도 마을 어른들을 모시고 식사를 함께 한다”며 “마을 주민간의 화합과 단합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마을 총회에서는 마을의 발전방향과 계획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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