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건강보험료가 2.38% 인상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지사장 김현제)는 급여확대(만성질환 급여확대 및 MRI 급여적용)와 수가인상요인 등에 따른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가입자·의약계·공익을 대표하는 25인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요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직장내 보험료율은 기존 4.21%에서 4.31%로 인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