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내 토지구획정리사업 시행기간이 당초 올해 3월에서 1년 6개월이 늦춰진 2006년 8월까지 연장된다.

당진군 관계자는 당진읍내 토지구획정리사업이 면적 56만7619㎡(17만1704평)개발에 총사업비 493억원을 들여 올해 3월초 완료할 예정이었으나 지장물 보상협의 지연과 전기공급(지중화 계획) 변경, 환지처분, 확정측량 등의 행정절차 이행을 위해 2006년 8월말까지 연장 시행된다고 밝혔다.

현재 기반시설의 공정은 토목공사 70%, 조경공사 44%, 전기공사 31% 등 전체공정 67%로 올해 1월 남부지역은 준공이 완료된 상태이며 중부지역과 북부지역의 기반시설 공사는 올해 말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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