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연왕겨 및 미강펠렛 공장 준공식이 지난 11일 고대농협종합미곡처리장에서 조합원,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팽연왕겨공장의 준공으로 곧 있을 못자리 상토를 비롯해 축사깔개용, 토양개량제로의 왕겨의 활용이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동술 조합장은 “공장의 준공을 위해 시범사업을 견학하는 등 노력했다”며 “급변하는 시대에서 생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감사패:성기문, 정용해, 이수, 윤기천, 서용교(대원GSI 대표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