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농협(조합장 김동술)에서는 육묘 단계의 노동력 절감과 영농자재 등 생산비 절감을 통한 쌀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난달 30일 고대면 진관리 농협 미곡처리장 옆에 228평 규모의 육묘장을 설치했다.
금년에 시범적으로 1차로 평안벼 4천장, 2차로 소비·추청벼 4천장 등 총 8천장의 육묘를 생산하여 시중가격보다 저렴한 장당 1800원에 공급하고 있다.
시설규모는 대지 600평에 건평 228평이며 시설비는 군 보조금 5409만원, 중앙회 보조 2400만원, 자부담 1억705만원으로 1억8514만원이 소요되었으며 생산량은 총 4만여장 정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