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 수입개방 및 생산물 소비위축 등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대처하기 위한 기술 교육이 지난 8일 당진군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양록연구회(회장 박권옥)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에는 이동열(공주 유구동물병원 원장)씨과 이해정(경기원효발효기 대표)씨가 각각 강의했다.

교육을 마친 박권옥 회장은 “유익하고 필요한 교육이었다”면서 “오늘과 같은 교육을 통해 자생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다짐하기도 했다.

-문의:농업기술센터(350-4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