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정기총회에서 김천환 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정기총회에서 김천환 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김천환) 제29차 정기총회가 지난 14일 수협 연회장에서 열렸다.

50여명의 집행위원들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참석자들은 2004년도 감사보고와 사업결과 보고를 진행했으며 위원들의 동의를 얻어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김천환 집행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상록문화제가 어느때보다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평가하고 “항상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군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려는 노력이 앞으로도 계속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