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내권 불법광고물 철거에 한국옥외광고협회 당진군지회(지회장 김택수)가 발벗고 나섰다.
옥외광고협회 당진지회는 지난 1일부터 도로변, 건물, 담장 등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에 대해 군청직원과 합동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자체정비를 펼치고 있다.
김택수 지회장은 “길거리에 붙어있는 불법광고물이 도시미관을 해치는 등 부작용이 많았다”며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까지 300여건에 달하는 불법광고물을 철거한 당진지회는 지속적으로 정비단속을 실시해 깨끗한 도시환경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