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 시내버스 노선번호제가 지난달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당진여객운수(주)(대표 윤수일)은 지난달 1일부터 전체 90개 노선을 운행하는 54대의 농어촌버스에 노선번호제를 실시하고 있다.
노선별 버스에 번호판을 달아 행선지를 알리는 것으로 번호를 보고 행선지를 파악할 수 있어 버스이용자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당진여객 관계자는 “몇년 전부터 주민들이 노선버스제를 요구했었다”며 “그동안 몇개 노선만을 시행해 오다 이번에 전체 노선을 시행한다”며 군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문의:당진여객(주)(355-3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