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부터 모금에 들어간 적십자회비가 1억원을 넘어섰다.

당진군에 따르면 지난 2월 한달 동안 당진군의 목표액이었던 9600만원보다 4.8%가 늘어난 1억71만5000원이 모금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관계자는 “적십자회비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여질 것”이라며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의:총무과(350-3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