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은행 합덕지점 직원들의 모습
▲ 농협은행 합덕지점 직원들의 모습

농협은행 합덕지점(지점장 주진하)이 지난달 23일 예수금 1000억 원을 돌파했다. 농협은행 합덕지점은 농업으로 바쁜 지역 농민들을 위해 고객 예약서비스와 현장방문 업무대행 서비스를 시행했으며, 방문이 어려운 고객에게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주진하 지점장은 “전 직원이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고객과 밀착한 것이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 합덕지점은 예수금 1000억 원 돌파기념으로 11월 한 달간 정기예금가입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사은품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