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이 창립 43년만에 처음으로 예금 1000억 원을 돌파했다.
지난 4일 석문농협은 시무식을 열고,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다짐한 한편, 예금 1000억 원 돌파 기념 달성패 수상과 우수한 업무실적으로 표창을 받은 10여 명의 직원을 축하했다.
한편 석문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김명숙)은 신장병에 걸려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락도리 주민에게 떡국 떡을 판매한 수익금 100만 원 전액을 전달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0548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이 창립 43년만에 처음으로 예금 1000억 원을 돌파했다.
지난 4일 석문농협은 시무식을 열고,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다짐한 한편, 예금 1000억 원 돌파 기념 달성패 수상과 우수한 업무실적으로 표창을 받은 10여 명의 직원을 축하했다.
한편 석문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김명숙)은 신장병에 걸려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락도리 주민에게 떡국 떡을 판매한 수익금 100만 원 전액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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