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 인구가 4만9천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28일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에서 이주해온 임종민씨(처 양애정, 자녀 임예슬, 임현택) 가족이 전입신고를 마침으로써 4만9천번째 당진읍 주민으로 등록됐다. 당진읍은 약2개월 후 읍 인구 5만 달성을 예상했다.

임씨 가족은 전입신고에 이어 해나루쌀 10kg과 시승격추진위원회(상임위원장 이명남)로부터 소정의 상품권을 전달받는 환영행사를 당진읍사무소(읍장 강연식)에서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