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읍의 인구가 4만8천명을 넘어섰다.
지난 24일 4만8천번째 당진읍 주민이된 손석주(32)씨는 해나루쌀 10kg과 시승격추진위원회(상임위원장 이명남)로부터 소정의 상품권을 전달받는 환영행사를 당진읍사무소(읍장 강연식)에서 가졌다.
이번 4만8천명 인구달성을 통해 당진읍은 지난 5월 인구 4만7천명을 달성 이후 3달여 만에 1천명의 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씨는 “현대제철로 발령받아 당진읍으로 전입하게 됐다”며 “4만8천번째 당진읍 주민이 되면서 시승격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