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현재 29,942명 전년대비 310명 늘어
당진읍, 3만번째 전입자에 기념품 제공
【종합】 당진읍의 인구가 3월 31일 현재 2만9천942명으로 전년대비 3백10명이 늘어 곧 3만명 돌파을 눈앞에 두고 있다.
97년 1/4분기 군 인구동향에 따르면 당진읍은 지난해 말 총세대수 8천7백92명, 인구수 2만9천517명이던 것이 현재 세대수는 8천9백84세로 192세대가 늘고 인구수도 2만9천942명으로 3백10명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현대아파트 준공등 아파트 입주가 늘어난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올 상반기중 입주예정인 청구아파트를 비롯 이후 증가요인이 상존해 있어 당진읍 인구의 3만 돌파는 곧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당진읍의 인구가 3만이 될 경우 내무부 규정에 따라 ‘과’가 설치돼 읍행정의 세분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당진읍에서는 3만번재 전입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합덕ㆍ면천은 각각 75명ㆍ68명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으며, 석문과 송악은 각각 30명, 33명이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