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위해시 국제기술학원 석왈중 학장외 3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양교간 상호교류 및 협력을 확대하기로 하고 먼저 미용기술학과 합작개설 협정을 맺었다.

이 협정에 따라 신성대학은 점진적으로 미용전공설비를 최대한 제공하며 위해시 국제기술학원은 매년 2학년 학생 중 50명 이상을 신성대학에 유학시켜 미용전공 및 전공심화과정을 학습하기로 했다. 이밖에 양교간 학술 및 문화교류, 교직원 및 학생 상호교류 등에 관해서는 향후 별도의 협의를 통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