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초등학교 총동문회장에 6회 지경석(송악면 한진리) 동문이 선출됐다.
상록초 동문회는 설 뒷날인 지난 2월6일 모교 강당에서 동문 1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임기만료된 임원개선과 동문회 사업계획을 세웠다.
이날 2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는 홍성일 회장은 “동문회가 결성된지 10년이 흐르면서 많은 발전을 이루었음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회장직을 떠나더라도 동문회와 모교발전에 열의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문들은 이날 홍성일 회장과 김영권 사무차장에게 공로패를 주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했다.
한편 이날 동문들의 만장일치로 회장에 선출된 지경석 동문은 “동문간의 화합을 위해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