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내 16개교에서 학생들의 4H활동을 돕고 있는 지도교사들의 모임이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원대희 지도개발과장과 4H 지도교사 협의회 이윤상 회장 등 20여명의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윤재윤 인력육성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참석한 4H 지도교사들은 당진중학교의 4H활동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지켜본 뒤 향후 4H 활동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또한 지도교사 간에 인사를 나누며 군내 4H 활성화을 위해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윤상 회장은 이 자리에서 “4H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애향·애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프리젠테이션을 한 당진중학교는 전국 4H 선발에 추천돼 심의를 받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