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은기)이 자산 500억원을 돌파하면서 신협 중앙회가 대전 충남지역 110개 신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 경영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3월 말일자로 이같이 수상한 당진신협은 자산 500억 달성과 아울러 직원 1인당 생산성 1위, 순자본비율 1등급 등 각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대전충남지역에서 가장 우수한 신협으로 등극하는 영광을 안게 됐다.
올해로 창립 27주년을 맞는 당진신협은 현재 조합원수 7100여명으로 창립이후 한차례도 적자를 내지 않고 흑자배당을 실시하는 등 내실있게 운영해 왔으며 직원의 평균연령이 29세로 젊다는 사실이 조합운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신협 관계자는 말했다.
특히 당진신협은 자산 500억 조합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직원이 20여명 안팎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현재 8명의 소수정예 인력으로 운영하고 있는 등 생산성이 매우 높은 조직으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