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 합덕읍민회관에서 면천방면으로 가는 도중에 만나는 첫번째 사거리의 신호등이 박살이 난 채 바닥에 흩어져 있다. 차가 들이받았는지 흉물스런 모습으로 변해버렸다. 이 때문에 횡단보도 한쪽에만 신호등이 외롭게 깜박이고 있다. 산산히 깨진 녹색등 표시가 어서 치워달라고 외치는 것 같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3648

【합덕】 합덕읍민회관에서 면천방면으로 가는 도중에 만나는 첫번째 사거리의 신호등이 박살이 난 채 바닥에 흩어져 있다. 차가 들이받았는지 흉물스런 모습으로 변해버렸다. 이 때문에 횡단보도 한쪽에만 신호등이 외롭게 깜박이고 있다. 산산히 깨진 녹색등 표시가 어서 치워달라고 외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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