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신성대학에서는 젊음의 향연 ‘제11회 덕마축전’이 열렸다.
각 계열과 학과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과 전시회, 캠페인 등이 교정 곳곳에서 열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아교육과의 뮤지컬로 시작된 신성대학 덕마축전은 치위생과가 준비한 구강보건 인형극과 호텔식품계열의 뷔페 페스티벌이 열렸으며 당진소방서가 신성대학 소방안전관리과와 같이 소방시범훈련을 펼쳤다.
또한 간호과는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진행하며, ‘인술’을 펼칠 것을 다짐했으며, 물리치료과에서 준비한 학술제도 대강당에서 열렸다.
대학의 낭만도 곳곳에서 폭발했다. 물풍선 던지기, 학사주점 등 대학축제의 단골메뉴와 노예팅, 얼짱 선발대회와 같은 새로운 프로그램들도 작년에 이어 다시 무대에 올려져 학생들의 환호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