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장 이병하) 학생들의 축제, 제8회 덕마축전이 지난 20일부터 3일간 "신성인의 화합마당"이라는 주제 아래 교정 곳곳에서 펼쳐졌다.

제7대 총학생회(회장 장해석)의 주최로 열린 이번 축제는 행사의 기획과 준비과정 일체를 학생들이 담당했다.

첫째날 20일에는 제7주년 개교기념식을 시작으로 동아리 연합공연, 성년의 날 기념식 등이 펼쳐졌으며, 이틀째인 21일에는 특산물 게임과 신성모델선발대회 및 락그룹경연대회 등이 불꽃놀이와 화려한 조명아래 밤늦도록 이어졌다. “신성인과 지역주민 화합의 장”이라는 주제로 열린 22일 마지막 날에는 인근 주민들의 많은 참여 속에 각 학과별 장기자랑과 인기가수의 공연 및 신성가수 페스티발 등이 진행돼 지역주민과 흥겨운 화합의 장을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