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오후 11시 50분경 32사단 제1789부대 2대대 소속 상근예비역 신모(23, 당진읍 읍내리) 상병이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다.
주변인들에 따르면 신 상병은 얼마 전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진 것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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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오후 11시 50분경 32사단 제1789부대 2대대 소속 상근예비역 신모(23, 당진읍 읍내리) 상병이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다.
주변인들에 따르면 신 상병은 얼마 전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진 것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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