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새벽 6시경 면천면 성상리 주차장 부근에서 지모(38)씨가 숨져있는 것을 인근 주민들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씨는 발견 당시 이미 숨져 있었으며 일정한 거주지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씨가 길에서 자다가 갑자기 추워진 새벽날씨로 인해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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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새벽 6시경 면천면 성상리 주차장 부근에서 지모(38)씨가 숨져있는 것을 인근 주민들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씨는 발견 당시 이미 숨져 있었으며 일정한 거주지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씨가 길에서 자다가 갑자기 추워진 새벽날씨로 인해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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