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전시, 부대, 공연행사 등 다양한 사업 예정
오는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열리게 될 2005년 제10회 여성주간 행사를 추진하기 위한 ‘당진군 범여성연대’가 구성됐다.
당진군 범여성연대는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엄우정)를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한화자), 당진군생활개선회(회장 이영옥) 등 30여개 여성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당진군 범여성연대는 지난달 27일 구성단체들 간 간담회를 갖고 여성주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범여성연대는 이번 여성주간 동안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및 야외공연장에서 전시행사와 부대행사, 공연행사를 치르기로 했다. 전시행사에는 여성폭력관련 사진전을 비롯해 문인화, 책, 유화전 등이 열린다. 부대행사로 편지, 가계부, 생활물품 등을 전시하면서 여성의 삶을 구체적으로 담아내는 이색전시회 ‘우리집 살림살이전’을 비롯해 여성정책심의위원회가 주관한 ‘지역여성욕구조사’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