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가스시설 개선사업이 올해에는 군내 195개소에 시행된다.
당진군 경제항만과는 지난 8일 LP가스 사업자들과 읍면담당자들이 모인 가운데 영세가구 등에 대한 LP가스시설 개선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영세가구 등에 대한 LP가스 개선사업은 지난 2001년 LP가스개선사업 5개년 계획이 수립됐으며 2006년까지 지속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 의해 모두 2083가구에 이르는 영세가구의 LP가스시설이 개선될 예정이다.
경제항만과 한광현 에너지자원팀장은 “지난 3년동안 2083개소 중 79%인 1640개소의 영세가구와 경로당의 LP가스시설을 개선했다”며 “올해는 195개소를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제항만과 관계자는 읍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브리핑을 진행하면서 오는 8월 20일까지 경로당과 영세가구, 차상위계층, 저소득층 중 2006년도 개선사업 대상자들을 파악해서 꼭 보고할 것을 주문했다.
- 문의:경제항만과 에너지자원팀 (350-34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