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7년 신평면사무소 앞 풍경이다. 옛 면사무소 건물이 새롭게 보인다. 김복환(앞즐 왼쪽에서 네번째) 당시 면장의 퇴임을 기념하는 자리에 면직원들이 모였다. 이미 작고한 최성태 전 공보실장(뒷줄 왼쪽에서 세번째)이 보이고 이주석 전 신평면장(뒷줄 왼쪽 다섯번째)과 유완근 현 당진군청 새마을팀장(뒷줄 왼쪽 여섯번째)의 모습도 보인다. <사진제공 : 운정리 김복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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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157

1977년 신평면사무소 앞 풍경이다. 옛 면사무소 건물이 새롭게 보인다. 김복환(앞즐 왼쪽에서 네번째) 당시 면장의 퇴임을 기념하는 자리에 면직원들이 모였다. 이미 작고한 최성태 전 공보실장(뒷줄 왼쪽에서 세번째)이 보이고 이주석 전 신평면장(뒷줄 왼쪽 다섯번째)과 유완근 현 당진군청 새마을팀장(뒷줄 왼쪽 여섯번째)의 모습도 보인다. <사진제공 : 운정리 김복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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