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8년 일제시대때 신평지서 앞 풍경이다. 일종의 경찰 후원단체였던 ‘당진명향회 신평지부’의 결성을 기념하는 자리다. 당시 신평지역 유지들이 모여있다. <사진제공:운정리 김복환>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159

1938년 일제시대때 신평지서 앞 풍경이다. 일종의 경찰 후원단체였던 ‘당진명향회 신평지부’의 결성을 기념하는 자리다. 당시 신평지역 유지들이 모여있다. <사진제공:운정리 김복환>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