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서울자유총연맹회의장에서 열린 제18대 한국양봉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신평 출신 출향인 조상균(53, 강남구 일원동, 사진)씨가 4선에 성공했다.
조상균 조합장 당선자는 신평출신으로 합덕농고를 졸업했으며 15표를 득표한 박정대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이로 따돌리고 조합장 재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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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서울자유총연맹회의장에서 열린 제18대 한국양봉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신평 출신 출향인 조상균(53, 강남구 일원동, 사진)씨가 4선에 성공했다.
조상균 조합장 당선자는 신평출신으로 합덕농고를 졸업했으며 15표를 득표한 박정대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이로 따돌리고 조합장 재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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