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작은 도서관이 한국도서관협회에서 평가한 2004년 시설운영과 주민만족도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당진군은 지난해 11월 개관한 신평면 동부새마을금고내 2층에 소재한 ‘거산 작은도서관’이 시설운영과 건립과정의 효율성 및 적정성, 운영의 적정성, 이용자 만족도면 평가에서 최고 점수인 97점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평가항목에서 사업집행실적의 적정성과 지역주민 및 자치단체 관심도, 지역주민에 대한 홍보노력, 주민만족도, 이용자 의견수렴항목에서 10점 만점을, 도서관 시설장비, 소장 장서가 각 8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직원의 전문성과 전임직원 근무여부, 예산확보면에서는 낮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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