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농활 온 상명대 학생들
▲ 여름농활 온 상명대 학생들

여름농활을 위해 지난달 27일 당진을 찾은 상명대학교 학생들이 각 마을로 배정되기 직전 농업기술센터 농원관 입구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학생들이 입고 있는 티셔츠에는 그림으로 그려진 밥알들이 머리에 띠를 두른 채 ‘우리는 쌀 지킴이!’, ‘우리농업 지키는 여름농활’이라고 말하고 있다. 젊은 세대의 개인주의가 도를 넘었다는 요즘 시기에 상명대학교의 젊은이들은 농촌을 알겠다고 당진을 찾았다. 들녘을 지나다 혹 초록색 티셔츠를 입은 사진 속 학생들을 만나면 격려의 말 한 마디 건네 보는 것은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