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학생 여름농활
오는 29일부터 열흘간
서울대 사범대 학생들이 오는 29일부터 7월8일까지 10일간 우리지역에서 농촌활동을 펼친다.
당진읍을 포함한 1개읍, 6개면, 10개 마을에서 진행되는 이번 농촌활동에는 서울대 사범대 농활대(대표 김상윤, 윤리과 3년) 1백50여명이 참여해 농촌의 참모습을 배우고 익히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농활에서는 중간평가와 함께 사생대회도 가져 각 마을 아동반 학생들과 그림도 그리고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갖게 된다.
농활 마지막 날에는 농민과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는 대동의 마당과 마을별 장기자랑을 통해 서로간의 우의를 다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