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작은 학교’ 운동장에서 두 어린이(채은정·한다희, 당산초교 3학년)가 놀이에 푹 빠져있다. ‘가위! 바위! 보!’라는 말이 끝나고 승패가 결정되는 순간 희비가 엇갈릴 만도 하건만 이길 때도 질 때도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다.
김항룡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368

지난 5일 ‘작은 학교’ 운동장에서 두 어린이(채은정·한다희, 당산초교 3학년)가 놀이에 푹 빠져있다. ‘가위! 바위! 보!’라는 말이 끝나고 승패가 결정되는 순간 희비가 엇갈릴 만도 하건만 이길 때도 질 때도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