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난지도 해수욕장의 여름치안센터가 지난 8일 개소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대난지도 해수욕장에서 각급 기관단체장, 민간구조대원, 봉사단체,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임계수 당진경찰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곳 대난지도 해수욕장은 당진의 중요한 휴양지로서 매년 피서인파가 증가하는 곳”이라며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