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아이앤아이스틸의 고로제철소 건설과 관련 이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오는 29일 군민회관 광장에서 ‘결사항전결의대회’를 갖는다.
송산면대책위 안효권 사무국장은 “집회를 위해 지난 19일 집회허가 신청을 당진경찰서에 냈으며, 광양주민의 피해사례 강연과 시가행진, INI(현대)로고 화형식 등 퍼포먼스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29일 10시부터 시작될 집회는 일관제철소 건설 저지 송산면 대책위원회(상임의장 이재만)가 주관하며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등 시민사회단체와 인근 지역주민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