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오후 2시30분경 면천면 삼웅리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최모(9, 당진 J초교 2년), 변모군(9, 당진 D초교 2년) 등 2명이 깊이 2m 가량의 물에 빠져 숨졌다. 경찰은 최군 등이 장마로 물이 불어난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다 수영미숙으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물놀이하던 초등생 2명 익사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491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491
지난 19일 오후 2시30분경 면천면 삼웅리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최모(9, 당진 J초교 2년), 변모군(9, 당진 D초교 2년) 등 2명이 깊이 2m 가량의 물에 빠져 숨졌다. 경찰은 최군 등이 장마로 물이 불어난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다 수영미숙으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