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오후 2시30분경 면천면 삼웅리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최모(9, 당진 J초교 2년), 변모군(9, 당진 D초교 2년) 등 2명이 깊이 2m 가량의 물에 빠져 숨졌다. 경찰은 최군 등이 장마로 물이 불어난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다 수영미숙으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