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I스틸 고로제철소 건립에
대한 대책 등 논의
【석문】 석문면 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식)는 지난 5일 석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기 월례회의를 열고 현재 당진군의 현안으로 떠오른 INI스틸의 고로제철소에 대한 대책 및 기타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INI스틸의 고로제철소와 관련해 참석자들은 “INI스틸이 고로를 건설하게 되면 석문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며 대책위 구성 등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석문면 개발위가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영농조합법인 설립에 대해 당면사항인 농지구입을 이사회에 전부 위임하기로 의결했고 당진화력이 7·8호기 증설을 결정하면서 체결한 이행각서를 전혀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이에 대해 항의방문 등 적극적인 대응을 펼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이날 총회에 이어서 곧바로 INI스틸의 관계자들이 고로제철소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준비해 참석한 위원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