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벼농사 종합평가회 참석자들이 시범포장을 둘러보고 있다.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는 지난달 23일 송악면 오곡리에서 농업인과 관계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평가회는 벼농사의 종합적인 평가 분석을 통해 농업인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새기술의 조기확산으로 당진 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벼 작황(9월2일 기준)은 평방미터당 이삭수 448개, 이삭당 벼알수 83개로 평년작 수준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고품질 쌀 품종을 99.2%까지 확대한 것과, 밥맛 향상, 질소질 비료 적게 주기 확산 등은 올 한 해 당진쌀이 거둔 성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