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용(55, 농업)씨가 군의원 당진읍 선거구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출마동기는 무엇인가?
" 당진에서 자라 지금까지 당진에서 살아왔다. 지역에 대해 잘 안다고 자부하기에 지역의 문제를 더욱 잘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도움을 주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 처음 정치에 입문하는데 부담감은 없는가?
" 정치 초년병이 부담을 가질 수도 있지만 오히려 더 부담없이 나설 수 있다.
- 의정활동에 대한 계획은 세워놓았는가?
" 우선 투명한 의정활동을 벌이겠다. 방청석도 늘리고 예산결산도 주민들에게 모두 공개하겠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군살림을 담당해나가겠다.
-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지금까지 바르게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직장인으로서도, 사회인으로서도 농업인으로서도, 열심히 살아왔다. 만약 당선이 된다면 주민들의 편에서 서서 열심히 봉사해나가겠다.
약력
-1951년생
-당진초-당진중-당진상고-신성대학 정보통신과-순천향대 사회복지과(2004년 졸업)
-당진군배드민턴협회장(전)
-당나루로타리클럽 회장(전)
-농업기반공사 노동조합 부위원장(전)
-당진읍체육회 부회장(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