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쌀 사랑 음식축제’가 지난 30일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열렸다. 축제 전날 저녁부터 내린 가을비로 축제를 준비해온 관계자들이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준비된 퍼포먼스 등 일부 행사가 관객들에게 선보이지 못했지만 이번 쌀사랑 음식축제는 축제현장을 찾은 사람들로 하여금 쌀의 소중함과 소비촉진의 필요성을 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했다.

(사진)박경상 농림부차관보와 민종기 군수 등 내빈들이 쌀 문화전시관의 개관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