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전국 쌀사랑 음식축제’의 대행업체에 지난해 12회때 행사전반을 기획·진행했던 한국방송플러스(주)가 선정되었다.
한국방송플러스는 행사분야 뿐만이 아닌 주제전시관 운영분야에서도 참여업체중 최고점을 얻었으며 (재)한국조리예술 세계화재단과 함께 전시와 경연, 체험, 포럼까지 산·관·학 교류와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전국쌀사랑대행업체가 선정됨에 따라 쌀사랑음식축제추진위원회는 15일까지 협상을 완료하고 축제지원T/F팀을 구성해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하는 등 본격적인 행사준비 체제에 들어갈 계획이다.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신평면 ‘삽교호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군은 지난달 행사분야와 전시분야로 나누어 실행대행업체를 공개 모집했다. 이에 전국적인 명성을 가진 19개의 업체에서 각각 컨소시움을 구성해 응모했으며 군은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지난 8일 9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공개 제안설명회를 갖고 우선협상대상 업체를 선정했다.
군은 윤대섭 부군수를 심사위원장으로 농협군지부와 농업인단체 대표, 군의회, 대학, 문예 관계자 등 10명의 심사위원은 축제의 기획력과 차별성, 홍보전략 등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