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저장공유하기우윤지·이자영(이상 11, 읍내리)김항룡 기자|2005년 10월 10일당진시대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5191“재밌긴 했는데 소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인을 위해 돈벌고 있었어요.”" 달구지타기 체험장에서■원문(당진시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