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계9동 주민들이 고구마 캐기 체험을 하고 있다.
▲ 상계9동 주민들이 고구마 캐기 체험을 하고 있다.

당진읍(읍장 손종철)은 지난 12일 서울 도원구 상계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이승희, 69) 회원 등 50여명을 초청 농촌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상계9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당진읍 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진 우두1리 박상배(66세) 농가의 밭 1500여평에서 고구마 캐기와 고구마 순 따기 등 농촌 체험행사를 가졌으며 또한 직접 캔 고구마 50상자를 현장에서 구입했다.

- 당진읍 총무팀 350-4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