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실현과 건전 여론형성에 이바지 하고 있는 좥주간 당진시대좦의 창간 6주년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지난 93년 지역주민을 주주로 하여 창간된 당진시대는 그동안 지방화시대를 맞아 정통성을 가지고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언론의 선두주자로서 지역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신속·정확하게 전달하고 옳고 그름을 대변하여 주신 점 높이 평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자치시대를 맞아 지역이란 울타리 속에서 함께 생활을 해 나가고 있으며 각종 정보와 지식을 공유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지역언론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할 것이며 각종 정보를 지역신문을 통해 얻고 있어 그 역할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중요성을 재인식하여 앞으로도 시대적 소명의식을 가지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한층 더 노력해 주시고 지역주민의 뜻을 대변하는 성실한 언론지로서 그 책임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간 당진시대의 앞날에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