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의원 출마 예정자 이형구 씨
▲ 도의원 출마 예정자 이형구 씨

이형구(57) 당진군재향군인회장이 지난 2일 공식적으로 도의원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형구씨는 도의원 제1선거구에 (가칭)국민중심당 후보로 출마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사실 오래 전부터 출마에 대한 뜻을 가지고 있었다. 30여년 동안 교직 생활 및 크고 작은 봉사단체에서 활동해왔다. 이젠 제도권에서 이와 같은 활동을 계속하고 싶다.

뜻을 가지고 있었다 하더라도 결심을 하게 된 계기가 있을 듯하다. 게다가 정치는 처음이지 않은가?

사실 가장 큰 이유는 내 바로 위 선배인 성기문 선배님이 군수 출마 뜻을 밝히셨기 때문이다. 성기문 선배님과 사전에 이야기한 것도 있고 올해가 정년퇴직인 것도 이유 중의 하나다.

창당 준비 중인 신당 후보로 출마한다고 했는데 현재 신당의 주가가 모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경선이 열리게 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으로써는 경선은 당연하다. 당연히 해야 한다. 누가 공천을 받는지는 경선을 통해 결정되어야 한다.

약력

쪾당진군재향군인회장

쪾호서중학교 행정실장

쪾당진군 초·중·고 행정실장 협의회장

쪾당진청년회의소 특우회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