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버섯연구회(회장 오건영)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버섯을 식재할 원목 3만본을 공동 구매했다. 표고버섯연구회에서는 원가절감 및 농가소득 증대 그리고 표고버섯 생산에 적합한 원목을 공급받기위해 향후에도 회원들을 중심으로 원자재에 대한 공동구매를 할 예정이다.
양봉연구회는 지난달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이·취임식을 갖고 새 회장에 최종무(송산면 매곡리)씨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또 최 신임회장은 양봉협회회장도 겸직할 예정이라고 양봉연구회 관계자는 밝혔다. 부회장에는 이광찬씨가 총무에는 안윤근씨가 선출됐다. 이인종 회장은 2년 임기를 마치고 이날 퇴임했다.
양록연구회(회장 박권옥)는 오는 12월 초 연말총회를 갖고 연구회 발전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배연구회 김영창 회장은 올해 배 수확과 관련해 회원 대부분이 수확을 마무리 한 상태로 작황도 예전에 비해 크게 떨어지지 않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일반재배를 해왔던 사과연구회(회장 최성태) 회원 상당수가 친 환경 쪽으로 방향을 선회하고 있다고 연구회 관계자는 밝혔다. 최성태 회장에 따르면 이로써 회원농가의 80% 이상이 친환경사과 제배를 위한 기반작업에 착수했으며, 이미 상당수 묘목 교체 등 기반을 마련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오이연구회(조봉현) 회원들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많게는 한달에 3~4차례 화상교육을 통해 오이재배 교육을 받고 있다. 회원들에 따르면 화상교육이지만 강사에게 직접 질의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친환경연구회(회장 김완수) 회원들은 오는 6일부터 3일간 무역센터(코엑스)에서 열리는 유기농식품농산물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또 이중 일부 회원농가에서는 유기농 쌀, 배, 배즙 등 엄선된 유기농산물을 출품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친환경연구회 서정만(두래배농원 대표) 부회장 부부는 배즙의 미국판매를 위해 오는 19일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딸기연구회(회장 김동만) 회원들은 지난달 24일 순성면 아찬리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육묘장 시스템 보완 등에 대한 사안을 논의했다.
당진쌀연구회(회장 김동진) 회원들은 좋을 쌀 생산에 필수적인 요소라 할 수 있는 좋은 종자확보를 위해 종자보급과 관련된 회원 및 생산농가의 민원을 군에 제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