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건국 50주년 기념 사진전시회가 지난 17일부터 6일간 당진문화원 3층 문화관람실에서 열렸다.
전시회 첫날인 지난 17일에는 민영근 문화원장과 김낙성 군수 등 기관단체장과 각 지역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중국대사관에서 대리대사 자격으로 전보진 공사와 육사덕 문화참사관 등 12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축하해 주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중국대사관으로부터 김낙성 군수와 이기흥 군의회 의장, 민영근 문화원장 등이 감사장을 받았으며, 당진군에서는 중국의 무대위 특명전권대사와 육사덕 문화참사관, 로강 재무참사관 등 5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96년부터 중국측과 문화교류를 지속했던 당진문화원에서 건국 50주년을 기념한 중국의 사진전시회를 특별 요청함에 따라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