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1일 당진읍 모 치과에서 치료를 받던 이모(58, 여, 채운리)씨가 갑자기 호흡곤란 증세를 일으켜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이씨는 당진읍내 모 치과에서 치과 신경치료를 받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씨가 옮겨졌던 순천향대학병원에서도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치과 의사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