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로타리 클럽이 지난 8일 면천농협 예식장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첫 출발을 선언했다.
합덕로타리클럽(회장 홍낙기)의 스폰을 받아 두달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이날 창립을 알린 면천 클럽은 회원수 38명으로 앞으로 지역봉사와 로타리 정신 구현에 나서게 된다.
이날 초대회장으로는 유병헌씨가 취임했다.
유병헌 회장은 취임사에서 “창립을 준비하기 까지 어려움이 많았으나 여러 지역민들과 회원들의 협조로 무사히 창립에 이르렀다”며 “초아의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에 봉사의 참뜻을 전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전창복 총재를 비롯해 군내 각 로타리클럽 회장단, 내빈 등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면천클럽의 발전을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