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석문새마을 금고와 결연을 맺은 어르신들이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 지난 5월 석문면의 주선으로 의지할 곳 없는 어르신들과 결연을 맺은 석문새마을금고(이사장 이종윤) 직원들이 한해를 보내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다. 직원들은 지난 26일 결연노인 6명을 회당가든으로 초청해 푸짐한 저녁식사를 함께 나누고 직원들이 각자 준비해 온 목도리, 내복 등 선물도 증정했다. 전경환 전무는 “수시로 안부전화도 넣어드리는 등 자식같은 역할을 하기로 약속을 한 만큼 연말을 쓸쓸히 보낼 어르신들과 따뜻한 밥한끼 같이 하자고 직원들이 뜻을 모아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